12시간정도 계속 기침중.

1초도 쉬지 않고 기침하는건 아니고 -_-;

자는 시간외에는 계속 기침합니다. 오늘 하루 종일 이 페이스네요 목은 까끌까끌한 느낌.

목 아파서 물 마셨더니 이번엔 물 배 차서 배부르고

좋은 방법 없나요

by SERIN | 2009/11/23 21:20 | 트랙백 | 덧글(0)

.

어쩌다 이런 사람을 좋아하게 됐을까,

시간이 지나면...나를 많이 좋아할까?

우문이다.

현답이 있을지 모르겠지만.

by SERIN | 2009/11/23 00:46 | 트랙백 | 덧글(1)

생각해보니까...

지금 최종학력이 어쨌든 고졸에다가

무직...이라서 3급 띄우고 상근을 노릴 수도 있는 상황

므ㅏ?...어라라?

by SERIN | 2009/11/22 21:13 | 트랙백 | 덧글(0)

죽겠다 죽겠어

여전히 제가 현실을 도피할 수 있는 수단은 두가지.

잠과 술.

이 페이스라면 서른쯤에는 훌륭한 알콜중독자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.(믿으면 골룸)

하루 밤 사이에 천국과 지옥을 오락가락,

한방에 훅 갈 수도 있는 인생.

조심하고, 조심하자. 

by SERIN | 2009/11/22 18:35 | 트랙백 | 덧글(2)

아 슈ㅣ발 쿰

지갑을 하나는 줍고

하나는 훔치고

또 하나는 어떻게 얻는 꿈을 꿨는데

물건을 훔치는 꿈은 그동안의 외상빚이라던가 그런것을 돌려 받는 꿈이라하고

소원 성취가 되는꿈이라고하는데...

피 나는 꿈도 그렇고 악몽이라고 생각하고 엄청 무서워하면서 깼는데

by SERIN | 2009/11/21 15:5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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