寒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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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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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나이면 난 군대에 있을 줄 알았다.

일하다 짬내서...

몇년동안의 포스팅을 쭉....

요즘에는 이글루 안하고 

페이스북이랑 트윗만하니까

참 근데 몇년 간 행적을 보니까

중2중2하던 꼬맹이가 이렇게 막장 버라이어티☆로 컸어요 이런 느낌.

그러니까...

잡지 레이아웃 구성이라던가...컨텐츠 제작쪽이라던가

재밌어 보이고, 회사 업무랑도 관련있고

해보고 싶습니다!...라고 말하고 싶은데

프로여야 되니까 퀄리티는 장담할 수 없고

머리가 데굴데굴 굴러가는 중...일단 하고 있는거 마무리 짓고 다시 생각해보자.

....어머나

대상포진이래요....

20대때에는 보기 드문 병이라는데

의사 선생님도 얘기하시면서 얼척 없다는 표정으로 날 보고 나도 얼척 없고

하늘도 얼척 없고...뭐 이정도면 견딜만하네요 ㅋㅋ

여기까지 쓰고 보니까 블로그 2개+페북에 올림...뭔가 싱기해서


조금..

3개 프로젝트 미친듯이 끝내놓고 나니까 숨 돌릴 타이밍이 오네요 :P

이렇게 해놓고 보니까 뭔가 대단한거 같은데 사실은 별거 없고?

하나는...주도해서 pt 짜고 두개는 아이디어 스케치

근데 이거 다음에는 뭐가 또 튀어나올지 두렵긔...


PS. 지금은 광고 대행사?의 성격을 지닌 곳으로 옮겼습니다..어쩐지 여기도 헬이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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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

다시

시작하는 이야기

이젠 오카리나 소년